종합
이데일리
2026-07-02T06:28:14
신제품도 모험 대신 리믹스…스테디셀러, MZ식 ‘내시피’ 입는다
원문 보기익숙한 제품이 다시 팔리고 있다. 다만 예전 그대로가 아니다. 케이크에는 에스프레소 샷을 붓고, 발효유는 얼려 먹는다. 과자는 빙수처럼 차갑게 즐기고, 전통 음료는 슬러시가 된다. 식품·외식업계가 완전히 새로운 신제품 대신 이미 검증된 스테디셀러에 새로운 취식법과 계절감, 식감을 더한 ‘리믹스형 신제품’으로 여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투썸플레이스 ‘떠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