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9-02T07:33:00
“정청래 세력이 작업” ‘윤리감찰단 텔레’ 파문, 끝나지 않는 민주당 전당대회 분열상
원문 보기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친정청래(친청)계 최고위원들이 2일 이른바 ‘정청래 세력 작업’ 발언을 한 강민구 전 윤리감찰단 부단장 해임 사건을 두고 2일 일제히 문제 제기에 나섰다. 김민석 대표가 친청계 성향 유튜버인 당원에 대한 감찰을 지시한 것을 두고도 파열음이 나왔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