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06:53:31
국힘, 오세훈 벌금 1000만원에 “정치 판결 규탄…공정성 의문”
원문 보기국민의힘은 22일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이 선고된 것에 대해 “사법 정의를 무너뜨린 정치 판결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연합뉴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의힘은 이번 판결이 법과 증거에 근거한 판단이 아니라 정치적 파장을 우선한 결정이라는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