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9T08:11:00
공공임대 사는 서울 청년, 자가 보유자보다 결혼·출산 확률 2배 이상 높다
원문 보기주택 구매와 가족 계획을 놓고 고민하는 커플 이미지. 인공지능(AI) 생성서울에 사는 20대 후반 직장인 A씨는 연인과 미래를 약속했지만 주거 마련 문제로 결혼을 미루고 있다. 최근 아파트 전셋가를 보면 ‘어서 집을 사는 게 낫겠다’ 싶지만 두 사람의 소득을 모두 모아도 집을 사기엔 어려워보여서다. A씨는 “결혼을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미리내집’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