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15:30:00
권력이 된 호남, 차별의 기억 넘어 대한민국 미래 비전을 보여줄 때
원문 보기나에게 1980년 ‘전라도’는 광주가 아니다. 그것은 서도역이다. 지금은 없어진 손바닥만 한 역사(驛舍). 전라도에 대한 나의 기억은 거기서 시작된다.
나에게 1980년 ‘전라도’는 광주가 아니다. 그것은 서도역이다. 지금은 없어진 손바닥만 한 역사(驛舍). 전라도에 대한 나의 기억은 거기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