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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1T10:44:51
잘 지내고 있다 …레드벨벳 슬기, 사촌 동생 故 수키진 비보 후 심경
원문 보기그룹 레드벨벳 슬기(33·본명 강슬기)가 사촌 동생인 유튜버 수키진(본명 강수진)이 세상을 떠난 후 심경을 전했다. 슬기는 21일 팬 소통 플랫폼에 걱정 많이 했지? 라며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앨범 준비도 하면서 잘 있었다 고 근황을 밝혔다. 그는 너무 늦게 오면 안 될 것 같아서, 그리고 걱정이 더 커질까 봐 잘 지내는 거 보여주려고 왔다 며 여러분들의 위로 글들도 많이 도움 됐고 멤버들, 가족들, 회사 분들 다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잘 지내고 있으니 더 이상 걱정하지 마라 고 적었다. 앞서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수키진 에는 고인의 사촌 언니라고 밝힌 인물이 댓글을 통해 수진이가 지난 6월 7일 갑작스러운 사고로 하늘의 별이 됐다 고 비보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