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8:11:00

“이번엔 백두산 높이!” 손흥민, 또 멕시코 고지대로 원정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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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해발 2100m 고지대의 멕시코 원정에서 험난한 경기를 치른 LA FC의 손흥민(34)이 이보다 높은 해발 2670m 경기장으로 원정 경기를 가게 된다. 해발 1580m 고지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1, 2차전에 앞서 멕시코의 험준한 고지대 경기장에서 연달아 ‘예행연습’을 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