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5:14:56
하마스 테러범들이 올린 영상... 이스라엘, 하나하나 추적해 제거했다
원문 보기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가자(Gaza)지구의 하마스 테러범들이 이스라엘 국경을 넘고 나서, 당시 인근의 ‘노바’ 사막 음악 축제에 참석했던 여성 노아 아르가마니(당시 25세)가 테러범들의 오토바이에 강제로 태워졌다. “죽이지 말아달라”는 노아의 절규가 담긴 피랍 영상은 테러범들을 통해 소셜 미디어에 번졌다. 여성은 남자친구에게 손을 뻗었지만, 남자친구도 테러범 2명에 붙잡혀 있었다. 이 테러로, 1200여 명이 죽었고, 250여 명이 인질로 끌려갔다. 노아가 245일만에 석방되고 나서, 그의 남자 친구를 붙잡고 있었던 두 남성은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