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6:00:00
"아르헨이 승리 강탈했다!" 또 메시 밀어주기 논란 터졌다..."FIFA, 이딴 심판을 데려와?" 팔꿈치 가격에도 '노카드', 분노 폭발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이번에도 아르헨티나 편파 의혹을 피해갈 수 없었다. 잉글랜드를 무너뜨린 엔소 페르난데스(25, 첼시)가 진작에 퇴장당했어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OSEN=고성환 기자] 이번에도 아르헨티나 편파 의혹을 피해갈 수 없었다. 잉글랜드를 무너뜨린 엔소 페르난데스(25, 첼시)가 진작에 퇴장당했어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