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7-19T23:13:00

3,500원 아끼려다…무임승차 시도 끝 유리문 산산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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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푼돈 아끼려다 더 큰 값을 치르게 생겼네요.미국의 한 지하철역에서 황당한 무임승차 장면이 포착됐습니다.미국 애틀랜타의 한 지하철역.여성 1명이 … ▶ 영상 시청 푼돈 아끼려다 더 큰 값을 치르게 생겼네요. 미국의 한 지하철역에서 황당한 무임승차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미국 애틀랜타의 한 지하철역. 여성 1명이 개찰구 앞 유리 차단문을 향해 힘껏 몸을 던집니다. 문이 열리지 않자 옆으로 가 또 한 번 시도하는데, 결국 강한 충격에 유리 차단문이 산산조각 납니다. 현지 교통 당국은 이 여성이 우리 돈 약 3천500원의 요금을 내지 않으려고 이 같은 행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무임승차를 막기 위해 새로운 유리형 개찰구를 설치한 당국은 40명이 개찰구를 훼손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scot_the_blog1, X @Sayitpop)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