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5T05:00:00

앞서가는 中 자율주행… 韓 이제서야 첫걸음 [中 EV 굴기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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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율주행이 실험 단계를 벗어나 상용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정부 주도로 실증 데이터 확보를 밀어붙이며 기술 고도화를 이끌어낸 결과다. 이를 기반으로 로보택시 상용화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업계에서는 자율주행 패권 경쟁에서 한국이 이미 뒤처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중국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해 실증 데이터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정부 주도로 도시 단위의 실증 환경을 구축하고 제도 개선을 병행하면서, 기술 적용 범위를 빠르게 넓히는 모습이다. 이를 통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상용화 속도를 끌어올리는 구조가 형성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