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07:45:12
美 국방장관 부인 입은 드레스가 중국산? 온라인서 불거진 뜻밖 논쟁
원문 보기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의 부인이 최근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 중국 브랜드 쉬인으로 추정되는 드레스를 입고 와 논란이 일고 있다. 평소 중국에 적대적인 입장을 노골적으로 표출해 온 헤그세스 장관의 배우자가 중국 제품으로 보이는 의상을 입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참석한 공식 행사에 나섰다는 사실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