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4:57:00

"역대급 의리!" 토트넘 초대박 '7000만 파운드 스타' 개인 합의 마무리…리버풀 '러브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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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역대급 의리다. 얀 폴 반 헤케(브라이턴)가 '스승'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의 손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