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23:26:27

'도망 안 갔다, 한복판 꽂았다' 9회 2사 1,3루 유강남 얼린 유영찬 배짱...8연속 세이브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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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살 떨리는 순간에도 집중력은 흐트러지지 않았다. 9회초 1점 차 2사 1,3루. 가장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LG 마무리 유영찬은 스트라이크 한복판에 슬라이더를 꽂아 넣으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