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2:30:00
"물리적으론 없지만 늘 함께해".. PSG 선수단, 엔리케 감독이 보고 싶은 딸 페넌트에 새겼다.. 아스날과 챔피언스리그 결승 때 감동 선사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선수단이 아스날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때 루이스 엔리케(56) 감독을 위한 감동적인 선물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OSEN=강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선수단이 아스날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때 루이스 엔리케(56) 감독을 위한 감동적인 선물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