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22:12:00

‘정말 미국판 화타인가’ 류현진·안우진·문동주 수술 집도한 의사, 사이영상 에이스 수술 2주 만에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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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좌완 에이스 타릭 스쿠발(30)이 팔꿈치 수술을 받은지 2주도 되지 않아 다시 공을 던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