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1T22:52:30
가장 두려운 경쟁자, 中 CXMT가 온다
원문 보기“CXMT입니다.”최근 만난 국내 반도체 업계 고위 관계자에게 미래 한국 메모리 산업을 위협할 최대 경쟁자를 묻자 답은 단 한 기업으로 향했다. 중국 최대 D램 생산 업체 창신메모리(CXMT)였다.그간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은 CXMT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15조원에 육박하는 실탄을 확보, 한국 메모리 산업을 거세게 추격하고 있다. 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