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9T06:59:13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 확대...두경부암·육종·재발성 직장암까지 적용

원문 보기

총 3대 중입자치료기 동시 운용 세계최초·유일한 의료기관으로 암환자 연간 1만여 명 치료 가능연세암병원이 전립선암과 췌장암, 간암, 폐암에 이어 두경부암과 육종, 재발성 직장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