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03:12:24
장동혁 “지선 위해 방미”... 美국무부 인사 누군지 안 밝혀
원문 보기8박 10일 간의 방미(訪美)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6·3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방미 일정이 길어진 데 대한 당 안팎의 비판을 직접 반박했다. 그는 “지방선거보다 방미 일정이 중요하다는 게 아니라, 지방선거를 위해 방미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그러나 장 대표는 방미 일정 중 면담했다는 미 국무부 차관보의 이름과 면담 내용에 대해 “비공개를 전제로 만난 것”이라며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