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4:00:00
3개월 걸릴 일을 6개월로 보고하자 정몽구 회장 “너, 집에 가라”
원문 보기현대차 임원 출신인 고기영 한신대 교수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품질경영 꿈을 현실로 바꾼 인물로 김상권 현대자동차 전무를 꼽았다. 김상권 전무는 품질본부를 성공적으로 이끈 이후 연구개발본부로 되돌아갔고, 2000년대 후반 부회장으로 퇴임했다. 김 전무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