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23:56:06

돈 쏟아부을수록 원금 녹았다… 반도체 레버리지에 갇힌 개미들의 ‘물타기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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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의 버팀목인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연일 조정을 받으면서, 주가 상승률의 2배를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베팅한 개인 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