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1:10:45
장동혁 “미뤄둔 징계요청에 답할 때가 왔다”
원문 보기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6·3지방선거 이후로 미뤄뒀던 당내 징계 요청 등에 대해 어떤 결론이든 답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윤리위원회 가동을 통한 징계 정치를 시사한 것으로 풀이됐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6·3지방선거 이후로 미뤄뒀던 당내 징계 요청 등에 대해 어떤 결론이든 답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윤리위원회 가동을 통한 징계 정치를 시사한 것으로 풀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