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23:26:00

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 데뷔 설레..지친 일상에 즐거움 되길 "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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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세븐틴의 '만능 막내' 디노가 파격적인 '부캐(부캐릭터)' 행보로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