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9T21:00:08

장수연 “한국의 따뜻한 정 알리는 미스 인터내셔널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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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왕관을 쓴 미인으로 기억되기보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가 되고 싶습니다.”‘2026 미스 인터내셔널 코리아’ 위너로 선발된 장수연(19)씨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따뜻한 정과 배려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장씨는 지난 15일 대구 북구 산격동 패션·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