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4:31:00

채원이 꿈 짓밟은 ’140초의 진실' 밝히려 수사, 수사, 또 수사했다

원문 보기

광주지검 김진희 검사 방에는 5월 달력이 걸려 있다.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하다 귀가하던 여고생 이채원이 장윤기에게 무참히 살해된 날이 5월 5일. “이유도 모른 채 참혹하게 죽어간 채원이 사건의 전모를 밝혀낼 때까지” 그는 달력을 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