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1:38:51

[포토] 정우주, 고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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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한화의 경기. 4회말 한화 정우주가 사구 직후 키움 안치홍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