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13:17:08 역대 최초 트라이아웃 통과 외국인 세터를 볼 수 있을 것인가...독일 국대 특급이 칼을 갈고 있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과연 외국인 세터를 볼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