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13T02:12:57 분단의 상징 철조망을 평화의 십자가로…명동성당서 1년간 제작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남북 분단의 상징 철조망을 평화의 십자가로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가 천주교계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