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5:39:00
홈런이 2루타로… 이정후는 홈구장 오른쪽 담장이 밉다
원문 보기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지난 4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미 프로야구(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회와 8회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때렸다. 이정후가 빅리그에서 한 경기 2홈런을 친 것은 작년 4월 뉴욕 양키스 원정 경기 이후 두 번째다. 당시 양키스전 홈런 두 방도 모두 우중간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