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3-17T13:09:57

이란매체 "아르헨은 적"…밀레이의 親 미·이스라엘 노선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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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이란 관영매체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향해 용납할 수 없는 레드라인을 넘었다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