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9:58:23

‘불성실 경기’ 논란, 전희철 감독 500만원 제재금... SK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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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10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12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8일 열린 안양 정관장과 서울 SK전에서 제기된 ‘불성실한 경기 운영’에 대해 전희철 SK 감독에게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하고, 구단에는 경고 조치를 내리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