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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0T01:09:27
쉬고 온 이정후는 다르다 이정후 안타 또 안타, 타율 0.295 3할 탈환 보인다 ... 팀은 1-0 승리 [SF 리뷰]
원문 보기휴식이 약이 됐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6경기 만에 장타를 터뜨리며 타율 3할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즌 타율은 0.292에서 0.294(439타수 129안타)로 상승했다. 출루율과 장타율도 0.328, 0.432에서 0.329, 0.435로 올랐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764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