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6T08:05:00
삼전 호남 투자설 겨냥? 삼성 준감위원장 “반도체 지방 투자, 정치 논리 좌우돼선 안돼”
원문 보기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열리는 준법감시위원 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은 16일 삼성전자의 호남 등 비수도권 반도체 공장 투자 검토가 ‘정치 논리’에 따라 진행되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