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2:31:27
“불꽃축제 명당 돗자리 30만원” “고층 거실 대여 90만원”
원문 보기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자리를 수십만원에 파는 ‘봉이 김선달’이 나타나 공분이 일고 있다. 의자나 테이블이 없는 자리를 5000원짜리 돗자리로 선점한 뒤 30만원에 팔거나 자신의 집 거실을 불꽃놀이 관람석으로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