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01:18:28

래코드, 서도호 이어 아티스트 18인과 움직이는 스튜디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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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의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래코드(RE;CODE)가 현대미술가 서도호와 협업한 움직이는 스튜디오(The Moving Studio)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데 이어 아티스트 18인과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래코드는 지난 24일 서도호 작가의 옷은 하나의 이동하는 건축과 같다 는 철학에서 영감을 받은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개인의 추억이 담긴 옷을 업사이클링하는 리폼 서비스 MOL(Memory of Love) 과 14종의 워크웨어 컬렉션으로 구성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도호 작가와의 협업을 동시대 한국 문화예술계로 확장한 프로젝트다. 래코드는 서 작가가 작품을 통해 다뤄온 공간과 기억 을 아티스트들의 실제 작업실로 옮겨 각자의 창작 세계와 컬렉션을 연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