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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6-05-21T08:19:00
"이 계기로 다시 운동장 찾아와 주길"…치열했던 남북대결 패배 뒤 울컥한 수원FC 박길영 감독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어제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수원FC 위민이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에 2대 1로 역전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 영상 시청 어제(20일)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수원FC 위민이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에 2대 1로 역전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공동응원단 이슈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치른 수원FC 위민의 박길영 감독은 패배 뒤 울컥한 심경으로 "팬들이 다시 운동장에 찾아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여자축구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주장 지소연 역시 PK 실축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 내용을 스포츠머그 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편광현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