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12T23:32:36

벨기에 골잡이 루카쿠, 부친도 뛴 튀르키예로…페네르바체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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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벨기에 국가대표 골잡이 로멜루 루카쿠(33)가 아버지도 뛰었던 튀르키예 프로축구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