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6-15T03:16:00

민주 "국정조사 본회의 처리"…국힘 지도부 총사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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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민주당은 이번 주 본회의를 열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지도부 총사퇴 제안이 공개적으로 나왔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 영상 시청 앵커 민주당은 이번 주 본회의를 열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지도부 총사퇴 제안이 공개적으로 나왔습니다. 김관진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순방이 양국 관계와 문화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강조했다며 정부의 평화 정책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청래/민주당 대표 :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욱 굳건한 한반도 평화시대를 열기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민주당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 요구서를 이번 주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한편, 선거 사무 부실과 책임 소재를 규명해 선관위 조직 개선에 나서겠다는 방침입니다.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청문회, 현장 조사까지 전방위적인 활동을 전개해서 티끌 하나의 의혹도 남기지 않고 해소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오늘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양향자 최고위원이 현 지도부가 이른바 '좀비 지도부'로 불리고 있다며 총사퇴를 제안했습니다. 최근 국민의힘 내 일각에서는 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한다며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져 왔습니다. [양향자/국민의힘 최고위원 : 우리 국민의힘 지도부는 좀비 지도부로 불립니다. 최대한 빨리 우리가 길을 비켜줘야 한다….] 장 대표는 지금 시급한 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응하는 것이라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지도부를 좀비라고 표현하는 것은 국민들을 모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광한 최고위원도 당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다며 사퇴할 이유가 없다고 정 대표를 엄호했습니다. (영상편집 : 박선수)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