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2:37:05
오세훈, 이준석과 손 잡았다...서울서 보수 단일화 본격화되나
원문 보기국민의힘 오세훈·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노원구의 ‘청년 원룸’에서 부동산 문제에 대한 정책 연대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후보 단일화는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했지만, 부동산 문제를 고리로 반(反)민주당 공동 전선을 형성하는 모양새다. 이 자리에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도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