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5:53:00

[정치 인사이드] 張·宋, 4인 회동서 갈등 폭발… ‘한 지붕 두 선거 본부’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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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 간 불화설이 불거진 가운데 30일 장동혁 대표와 다른 지도부 인사들이 별도 일정을 소화했다. 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모두 갈등설을 부인했지만 “사실상 한 지붕 아래 두 개의 선거운동본부가 차려진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