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6:22:30

IMF, 세계 성장률 전망치 낮췄다… AI 훈풍에도 무역 갈등·전쟁에 경기 회복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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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낮췄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가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지만, 무역 갈등과 지정학적 불안이 이어지면서 세계 경제 성장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