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5:53:00

美·中 정상회담 앞두고 평양 간 왕이, 김정은 만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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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중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왕이 중국 외교부장(장관)이 9일 평양을 방문해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회담했다. 약 6년 7개월 만에 방북한 왕 부장은 10일까지 평양에 머무를 예정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예방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