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8T02:15:00

신촌 마포4구역 5·6·7·10지구 규제완화…최고 49층 복합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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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 서강대역과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사이에 위치한 마포4구역 5·6·7·10지구에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특별분과위원회에서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지인 마포구 노고산동 109-62번지 일대는 서강대역과 신촌역 사이에 위치한다. 상권 쇠퇴가 이어지고 있지만 도심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우수한 신촌 중심지로 주택 공급 확대를 통한 직주근접 실현에 적합한 곳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