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9T07:52:00

지난해 가계 여윳돈 ‘270조원’ 역대 최대···‘국장투자’ 열풍에 가계 순금융자산 656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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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지수가 표시돼 있다. 문재원 기자지난해 ‘가계 여윳돈’이 약 270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가계의 순금융자산도 약 656조원이나 불어났다. 지난해 가계가 씀씀이를 줄이면서 여윳돈이 불어난 가운데, 국내주식 활황으로 주식투자를 크게 늘린 영향이다.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2025년 자금순환(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