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6:01:00

‘타율 0.053’ 김하성 입지 초비상! 美 인내심 끝내 폭발했다 “KIM 재계약은 실수, 유격수 고민 전혀 해결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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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어썸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어썸하지 못한 타격에 미국 현지의 시선이 싸늘하게 바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