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0:15:00
"8년 1502억 안겨라" SF 매체, '21세 특급 슬러거' 초대형 계약 촉구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특급 유망주 브라이스 엘드리지(21)를 장기적으로 붙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최근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신인 장기 계약' 추세에 발맞춰 엘드리지에게도 1억 달러 안팎의 초대형 계약을 안겨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