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15T05:59:00

"누군가 화장실 훔쳐 봤다" 부산대서 신고…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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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부산 금정경찰서 부산대학교 여자 화장실에서 "누군가 훔쳐본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고가 접수돼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3일 낮 12시쯤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음악관 4층 여자 화장실에서 화장실을 사용하던 피해 여성을 훔쳐보다가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성폭력처벌특례법상 성적 목적을 위한 다중 이용 장소 침입 행위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신고 내용을 토대로 용의자 신원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