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5:42:00

음바페 앞에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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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프랑스는 결국 4위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하지만 프랑스의 세계적인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는 이번 대회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뜨거운 경쟁을 펼치며 월드컵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