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7T10:50:00

‘석패’ 정청래 “이번엔 조직이 너무 셌다…졌지만 우리의 가치와 열정은 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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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당선된 김민석 의원(오른쪽)이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정청래 의원과 포옹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정청래 의원이 17일 “우리는 숫자로 졌지만 우리의 가치와 우리의 열정은 지지 않았다”고 밝혔다.정 의원은 이날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