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04T15:30:00
현장 목소리 듣는 임직원… 제조업부터 서민까지 ‘따뜻한 금융’ 확산
원문 보기신한금융그룹이 2030년까지 5년간 총 11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공급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산업 전반의 혁신과 균형 발전을 뒷받침하고, 민생 회복을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구상이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경제 저성장의 고착화와 부동산 중심의 금융 구조를 혁신해 금융이 초혁신 경제로의 산업 전환과 민생 회복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도록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